[전북도민일보] 전주병원 최정웅 이사장, 아동보호 위해 3천만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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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16회 작성일 23-05-12 10:16본문

전주병원.호성전주병원을 운영하는 의료법인 영경의료재단 최정웅 이사장이 학대와 방임, 빈곤등으로
고통받는 아동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아동보호사업에 3천만원을 후원했다.
11일 평화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사회복지법인 삼동회 유형진 이사장, 평화사회복지관 성동학 관장,
세이브더칠드런 유혜영 서부지역본부장과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후원금은 평화사회복지관에 1천500만원,
세이브더칠드런에 1천500만원이 각각 전달됐다.
최정웅 이사장은 "지역사회의 미래인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최정웅 이사장은 지난 2018년부터 최근까지 전북지역 아동보호사업에 1억 원 이상의 후원금을 지원해오고 있다.
김상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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