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일보] 전주시 평화1동, 주민 자율동아리 '모이자'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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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98회 작성일 23-04-19 18:34본문
- 주민주도 살고 싶은 마을 조성을 위해 여가활동 지원
전주시 완산구 평화1동과 평화사회복지관(관장 성동학)은 18일 주민이 주도하여 살고 싶은 마을 조성을 위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고자 '주민 자율동아리 모이자 출범식' 을 열었다.
이번 주민 자율동아리는 주민 5인 이상이 자율적으로 모임을 신청하면 강사비 및 활동비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평화사회복지관 성동학 관장은 "평화동 지역주민이 주도적으로 살고 싶은 마을을 조성하기 위한 주체성을 강화하는 데 그 기초가 될 것이며 평화동 지역주민들의 활력있는 생활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중요한 사업이다"고 말했다.
한편, 평화사회복지관은 고립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사회보장특별지원구역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고립위험가구의 여가활동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안에서 자연스럽게 사회관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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