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일보] 청년이 기획·운영 ‘2025 청년의 날 행사’ 성황리 개최 노송광장서 700여명 참여…상담·체험 부스 운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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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7회 작성일 25-09-22 20:01본문

전주시는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2025 전주시 청년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전날 시청 앞 노송광장에서 청년 등 시민 700여명이 참석해 ‘모여라! 전주에서 청춘이 터진다!’를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지역청년들이 주도한 이번 행사는 기념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청년정책제안 시상식, 2036 전주올림픽 유치를 염원하는 특별 퍼포먼스로 이어졌다.
또 상담·체험 부스, ‘청년 놀이터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전주시주거복지센터, 전북여성가족재단, 덕진지역자활센터, 평화사회복지관 등 지역 기관과 단체가 지원에 나서고, 시 인구청년정책국은 별도 홍보 부스를 운영해 청년정책과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한 대학생은 “플리마켓에서 직접 만든 물건들을 볼 수 있었고, 현장에서 느껴지는 젊음의 에너지가 매우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김은주 전주시 인구청년정책국장은 “이번 행사는 여러 청년 단체와 기관이 힘을 합쳐 만들어낸 결과물로 많은 젊은이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었다”고 말했다.
-홍지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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