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양정무 후보, 국민복지 증진위해 관내 복지관들과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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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16회 작성일 24-04-11 09:08본문
양정무 국민의힘 전주갑 국회의원 후보가 전주지역 사회복지관들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지역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적 통합지원체계 구축을 약속했다.
양 후보는 4일 선거사무실에서 선너머종합사회복지관, 초록우산 전북종합사회복지관, 전주종합사회복지관, 평화사회복지관, 학산종합사회복지관 등과 국민복지 증진을 위한 사회복지관 정책 협약식을 갖고 주민 복지를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정책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사회 내 촘촘한 복지서비스 체계 확충 △신(新) 사회 문제 대응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 △노령화 문제 대응을 통한 돌봄 선진국화 △시설 노후와 해결을 통한 안전한 복지서비스 환경 마련 등이다.
양 후보는 복지관 관계자에게 촘촘한 복지서비스 체계 구축 및 개선을 통한 지역민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양정무 후보는 “지역민들이 행복한 전주를 위해 복지정책을 첫 정책 과제로 선정해 지역민들의 복지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해 나가겠다”며 “정책입안과 추진에 있어 지역민들의 이야기를 잘 경청하고 관련 유관기관들과 유기적인 협력으로 지역민들이 행복한 전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정무 후보는 이날 선거 유세전을 통해 “유권자 한 표가 전주의 역사를 바꾼다”며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를 독려했다.
그는 사전투표 첫날인 5일 동서학동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한다.
- 특별취재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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