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영경의료재단 최정웅 이사장, 아동보호사업에 4000만원 기부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72회 작성일 24-04-30 08:58본문
영경의료재단 최정웅 이사장이 29일 세이브더칠드런과 평화사회복지관에 4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각 기관을 통해 아동학대, 부모의 사망, 이혼 등의 이유로 방임되고 있는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최 이사장은 지난 2018년부터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19년엔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호성전주병원 임직원들로 구성된 영경후원회를 결성해 아동과 노인, 이주여성 등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의료지원을 하고 있다.
지역 아동들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선물 전달, 워터파크 물놀이 지원 등의 활동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아동보호사업에만 2억원을 기부했고, 지난 2020년엔 전북 최초로 세이브더칠드런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스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최 이사장은 “지역 내 기관들과 협력해 아동보호사업을 지원할 수 있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번 기부가 아이들이 꿈을 이룰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첫 걸음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호성전주병원은 의료지원 협약을 통해 만 18세 미만 저소득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검사, 진료, 입원, 수술 등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 김정엽 기자 -
관련링크
- 이전글[전라일보] 전주병원 최정웅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부금 전달...'훈훈' 24.04.30
- 다음글[한국일보] 전주병원 최정웅 이사장, 아동보호기관에 4,000만원 전달 24.04.3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