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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 영경의료재단 최정웅 이사장, 6년동안 이어온 아동보호사업에 대한 따뜻한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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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35회 작성일 24-04-30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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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호성전주병원 최정웅 이사장이 29일 세이브더칠드런과 평화사회복지관에 총 4천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정웅 이사장을 비롯해 세이브더칠드럽 서부지역본부 김동관 본부장과 안소라 센터장, 평화사회복지관 전길배 관장 등이 참석했으며, 이번 기부금은 각 기관을 통해 아동학대, 부모의 사망, 이혼 등의 이유로 방임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최정웅 이사장은 “지속적으로 지역 내 기관들과 협력해 아동보호사업을 지원할 수 있어 무척이나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번 전달식이 아이들이 꿈을 이룰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첫 걸음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아까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 이사장은 지난 2018년 국내 아동보호사업을 시작으로 6년간 꾸준한 기부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19년부터는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호성전주병원 임직원들로 구성된 영경후원회를 결성했다. 최 이사장은 2020년에 전북 최초로 세이브더칠드런 아너스클럽에 위촉됐으며, 현재까지 아동보호사업에 2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 최창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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