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전주시의회, 지역사회복지기관의 역할과 미래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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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33회 작성일 24-06-20 13:19본문

전주시의회가 19일 ‘윤석열 정부 복지정책 기조에 따른 지역사회복지기관의 역할과 미래 토론회’를 개최했다.
전주시의회 5층 간담회장에서 진행된 이번 토론회는 이남숙(동서학·서서학·평화1·2동), 김학송(조촌·여의·혁신동), 장재희(비례대표) 의원 주최로 열렸다.
이번 토론은 최혜정(한일장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좌장으로 기조 발제를 맡았으며, 전길배 평화종합사회복지관장, 한선희 전북종합사회복지관장, 하갑주 덕진노인복지관장, 기은하 큰나루종합사회복지관장, 강승원 한마음단기보호센터장, 김재화 전주시 복지환경국 생활복지과장이 토론자로 나섰다.
이날 토론에서는 사회적 고립 문제에 대한 지역사회복지관 역할과 전주시 가족돌봄아동지원 방안 등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 등의 의견이 오갔다,
또 장애인복지기관 직원들의 역량강화, 고립가구의 사회적관계망 중요성에 대해 논의됐다.
이남숙 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은 “전주시 지역사회복지 전문가와 각 분야 기관장과 함께 우리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한 과제들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전주시 복지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발전하는 전주시의회가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이정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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