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소식

복지관소식

[시사오늘] 전주시, 무인복지관 '전주함께라면' 개소...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76회 작성일 24-06-25 16:01

본문

1fcbfaee7cfec844ac405d828491b830_1719298893_3721.jpg 

전주시, 무인복지관 ‘전주함께라면’ 개소

전주시가 24일 무인복지관 ‘전주함께라면’ 개소식을 개최했다.

전주시는 이날 학산종합복지관에서 우범기 전주시장과 전주지역 종합사회복지관 대표, 평화2동 자생단체연합회를 비롯한 일반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무인복지관 ‘전주함께라면’ 개소식을 열었다.

전주 고향사랑기금 1호 사업인 ‘전주함께라면’은 새로운 복지사각지대로 떠오른 자발적·장기 은둔형 고립 위기가구를 발굴하기 위해 시와 6개 종합사회복지관이 함께 주민 누구나 접근가능한 공유공간인 라면카페를 조성해 운영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은 평화사회복지관과 전주종합사회복지관, 학산종합사회복지관, 전북종합사회복지관, 선너머종합사회복지관, 큰나루종합사회복지관 등 6곳에서 추진되며, 고향사랑기금 2000만 원을 포함한 총 40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신바람 복지 거점인 전주지역 6개 종합사회복지관에 라면을 매개로 위기가구 등 전주시민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무인복지관 공간이 마련된 만큼, 사회적 단절과 소통의 부재로 고립된 우리 이웃들이 위기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길 바란다”면서 “이 사업을 통해 ‘누구나 먹고 가고, 누구나 놓고 가는’ 나눔의 선순환을 이뤄낼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2010 © http://www.welpeace.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