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전북신문] 온누리클럽 창립 1주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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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88회 작성일 24-09-09 15:06본문
"취약계층과 함께하는 사회 등블 될 것"
힘든 이웃과 함께해 온 온누리클럽(회장 이상철)이 창립 1주년을 맞았다. 온누리클럽은 3일 전주 시그니처 호텔에서 1주년 행사를 갖고 앞으로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활동을 다시 한번 다짐했다.
회원 76명이 활동하고 있는 온누리클럽은 매달 2회 이상 봉사활동을 가져왔다. 전주시 주거복지센터, 선덕보육원, 평화복지관센터와 MOU를 체결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면서 소중한 사랑을 전달해왔다.
이날 행사에서도 MOU 협약단체에 라면 60박스를 전했다. 온누리클럽 회원들은 앞으로도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각 기관 센터와의 꾸준한 소통과 지속적 봉사활동으로 사랑 나눔을 실천할 것을 약속했다.
이상철 회장은 “버스에서 노약자를 보면 가장 먼저 자리에서 일어설 수 있는 회원이 되자”면서 “앞으로 양보와 배려의 마음으로 회원들과 힘을 모아 어두운 곳을 찾아다니면서 사회를 훤히 밝혀주는 등불이 되겠다”고 말했다.
- 복정권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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