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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 평화사회복지관, 전주시 평화동 ‘청춘별채’ 입주 청년에 생활용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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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5회 작성일 26-08-1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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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평화사회복지관(관장 전길배)은 11일 평화동 청년만원주택 ‘청춘별채’ 입주 청년 24명에게 칼·도마 세트 24개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홀로서기에 나선 청년들의 초기 주거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춘별채에 입주한 한 청년은 “새로운 공간에서 생활을 시작하며 준비할 것이 많아 부담이 있었는데, 꼭 필요한 생활용품을 선물로 받아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

 전길배 관장은 “새로운 미래를 그려나갈 청년들의 첫걸음을 함께 응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총 24호 규모의 평화동 청춘별채는 지난 3월 입주자 모집과 자격 검증을 거쳐 7월부터 입주가 시작됐다.

-오요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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