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평화사회복지관·네모의꿈, ‘사랑애 효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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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3회 작성일 26-06-22 17:59본문

전주시 평화사회복지관(관장 전길배)과 마을공동체 네모의꿈(대표 신영복)은 평화사회복지관에서 지역주민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애 효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주시 지역특화사업 및 지역사회의 후원을 받아 지역 어르신과 주민들에게 문화공연을 선사하고 이웃 간 화합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평화사회복지관과 네모의꿈은 매년 효 콘서트를 열어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로 10년째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전길배 관장은 “10년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네모의꿈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행복한 평화1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영복 대표는 “많은 주민들이 공연장을 가득 채워주셔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회원들과 함께 더욱 좋은 공연을 준비해 지역주민들에게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행사에서는 가수 기후, 원플러스원, 한은정, 임도희의 초청 공연과 지역주민 노래자랑이 펼쳐져 참석자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 이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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